엘앤에프,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이어 실적 개선 통한 차별화 리튬 가격 상승·수출 확대·LFP로 모멘텀 강화 기대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지난해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1분기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실적 개선 국면에 진입할 전망이다. 하이니켈 양극재 중심의 물량 성장과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 이익, 주요 고객사의 견조한 수요가 맞물리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전기차 보조금 축소에 따른 전기차 시장 수요 둔화로 국내 이차전지 소재 업체들의 물량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엘앤에프는 NCM 양극재 수출 물량 증가세를 선도하며 차별화된 실적 모멘텀을 입증하
▲ 새로운 버전의 심포니 오브 라이트 쇼심포니 오브 라이트 쇼가 매일 밤 8시에 홍콩 빅토리아하버의 고층 건물들 사이로 펼쳐진다.
빅토리아 하버의 40여개의 빌딩에서 펼쳐지는 공연은 10분 동안 계속되며 오케스트라의 교향악, 조명, 레이저빔으로 이루어져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12월 1일부터 시작된 홍콩의 심포니오브라이트는 홍콩의 중국 특별 행정구 지정 20주년을 맞아 홍콩 정부에서 대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새롭게 단장했다. 이 쇼는 마치 지휘자의 손길과 오케스트라의 음악에 맞추어 수많은 빌딩들이 춤을 추는 듯한 빛의 쇼로 매일 홍콩 빅토리아 하버를 빛과 소리의 공연장으로 만든다. 올해는 특히 홍콩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참여한 음악을 심포니오브라이트 앱을 통해서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8시부터 10분 동안 환상적인 LED조명을 활용한 레이져쇼가 끝나면, 홍콩관광청이 주관하는 홍콩 로맨틱 겨울축제 일환인 홍콩 펄스 3D쇼도 12월 1일부터 28일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3D펄스 쇼는 홍콩의 여름 축제, 겨울 축제, 설 축제 등 메가 이벤트와 축제 테마에 맞춰 다르게 연출된다. 겨울 축제 기간에는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눈과 얼음 스노우스톰을 주제로 드래곤이 등장하여 다이내믹하고 로맨틱한 영상을 선보인다. 이 기간동안 침사추이 홍콩 문화센터 오픈 광장은LED와 대형 크리스탈로 장식되어 반짝 반짝 빛나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한다.
관광객들은 좋은 자리를 잡기 위해 30분 전부터 몰리기 시작한다. 침사추이, 홍콩문화센터 광장,완차이 골든 보히니아 광장, 빅토리아 하버 크루즈 등에서 관람을 추천한다. 12월 1일부터 심포니오브라이트 앱에서 레이져쇼음악을 다운 받을 수 있다. 레이져쇼 사진을 SNS에 올리는 이벤트도 진행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홍콩관광청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