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포함 글로벌 게임 광고비 확대… 전략·퍼즐 장르 비중 50% 상회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 기업 센서타워(Sensor Tower)가 ‘2026년 아시아 태평양 게임 광고 트렌드 인사이트 (https://sensortower.com/ko/report/state-of-mobile-games-advertising-2025-korea?utm_source=KRNW)’ 리포트를 발표했다. 본 리포트는 2025년 미국 및 주요 아시아 태평양 시장을 대상으로 게임 브랜드의 디지털 광고 현황을 심층 분석한다. 미국, 일본, 한국, 인도, 인도네시아, 중국, 대만 시장의 광고 지출 및 노출 추이, 장르별 광고 지출
‘2026년 장애인 권익증진 웹툰’ 5편 배포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는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인식 개선을 위해 ‘2026년 장애인 권익증진 웹툰’ 5편을 제작해 지난 26일(목) 배포했다. 2015년부터 시작된 장애인 권익증진 웹툰 사업은 현재까지 총 95편의 콘텐츠를 제작해 교육 현장에 보급해 왔으며, 장애이해교육 자료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올해 배포된 웹툰은 △세상을 보여주는 점자 안내도(김희진 교사) △모두를 위한 무장애 여행지(강지현 교사)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윤보연 교사) △함께 물들이는 세상(김연우 교사) △모두 함께 오감으로 느끼는
중랑구가 3월 25일 명예동물보호관을 위촉하고 주민 참여형 동물복지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중랑구, `명예동물보호관` 위촉, 주민 참여 동물복지 강화.중랑구는 지난 2월 공개모집을 거쳐 동물보호에 대한 관심도·활동 의지·참여 가능성 등을 심사해 최종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명예동물보호관은 동물보호·복지 교육·상담·홍보, 동물학대 관련 정보 제공, 동물보호관 직무 지원 등을 맡으며 위촉 기간은 3년이다.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활동 방향 교육이 진행됐다. 구는 명예동물보호관과 연계한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통해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을 이어갈 계획이다.
구는 이번 위촉과 함께 `2026년 동물복지 시행계획`도 수립했다. 그간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TNR)·24시간 유기동물 구조 및 응급치료·반려가족 쉼터 운영 등을 추진해 온 성과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계획은 ▲사람과 동물 모두가 안전한 생명존중환경 ▲이웃과 공감하는 반려문화 ▲주민과 함께하는 동물복지 거버넌스 등 3대 분야 20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유실·유기동물 구조 및 입양비 지원, 취약계층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 확대 등 동물복지 안전망 강화가 포함된다. 봉화산근린공원 내 반려견 놀이터 조성과 배변수거함 확대 설치 등 생활 밀착형 사업도 추진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명예동물보호관은 반려인과 비반려인을 잇는 중요한 연결고리"라며 "주민과 함께하는 동물복지 정책을 통해 사람과 동물 모두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