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즈원, 노바스타 트레이닝 세션 5회차 성료… 실무 교육 성과 확대
LED 전광판 전문기업 애즈원은 지난 3월 26일과 27일 양일간 본사 쇼룸에서 진행된 ‘노바스타 트레이닝 세션 5회차’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노바스타 트레이닝 세션은 공식 디스트리뷰터인 애즈원이 주관하며 NCE(NovaStar Certified Engineer) 인증을 보유한 엔지니어가 직접 교육을 진행한다. 국내 유일한 노바스타 기술 교육으로 제품의 기초부터 실제 운용까지 핵심 내용을 단기간에 학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무 최적화 교육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2026년 첫 공식 교육으로 진행한 5회차는 전년 대비
수도권-경상남도 당일 출장 및 여행 가능한 황금시간대 운항… 섬에어, 김포-사천 정기 운항 알리며 취항식 개최
지역항공 모빌리티(RAM, Regional Air Mobility) 섬에어(대표 최용덕)가 30일 사천공항에서 ‘섬에어 김포-사천 취항식’을 개최하며, 김포-사천 정기노선의 본격적인 운항 시작을 알렸다. 섬에어는 3월 30일부터 김포-사천을 매일 4회 왕복 운항하며, 수도권과 경상남도를 잇는 항공 인프라 역할을 할 예정이다. 김포발 사천행 비행기는 7시 20분, 10시 50분, 14시 20분, 17시 50분으로 운항하며, 사천발 김포행 비행기는 9시 5분, 12시 30분, 16시 5분, 19시 35분에 출발하는 일정으로 당일 출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서울강남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사단법인 답콕(DAPCOC)과 청년 마약 중독 예방 및 인식 개선 캠페인 `약한 건 너답지 않아`를 성공리에 진행했다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변기환)는 지난 3월 27일 서울강남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및 사단법인 답콕(DAPCOC)과 함께 ‘청년 마약 중독 예방 및 인식 개선 캠페인 - 약한 건 너답지 않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마약 중독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조기 발견 및 예방, 나아가 도움이 필요한 경우 적극적인 지원 요청을 유도함으로써 지역사회 중독 예방 역량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청년층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구 압구정로데오역 일대에서 진행해 캠페인의 효과성을 높이고자 했다.
캠페인은 부스 운영과 거리캠페인으로 나눠 진행됐다. 부스에서는 마약류 중독 예방 교육과 마약류 간이 검사키트 체험(서울강남경찰서 제공)이 이뤄졌으며, 거리 캠페인을 통해 시민 대상 마약류 중독 및 마약 이용 성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이 펼쳐졌다. 또한 인근 편의점을 대상으로 마약류 성범죄 리플릿(서울강남경찰서 제공)을 배부해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변기환 센터장은 “최근 10대부터 30대까지 청소년·청년 계층의 마약류 노출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중독센터, 경찰 그리고 대학생 단체가 협력해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청년층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답콕 박상규 사무총장은 “대학생 연합동아리로서 또래 청년의 시각에서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청년 주도의 건강한 사회 인식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앞으로도 경찰, 민간단체, 청년들과 협력해 통합적인 중독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중독 관련 상담 및 서비스 이용 문의는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