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EY한영, OmniEsol 확산 및 AX 협력 MOU 체결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 부회장·지용구 사장)은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대표이사 박용근)과 AI 기반 차세대 ERP 고도화 및 AI 전환(AX)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30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이강수 부회장과 EY한영 이광열 감사부문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AI 환경에 최적화된 디지털 업무 환경 구현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더존비즈온이 보유한 K-AI 경쟁력 및 ERP 구축 노하
애즈원, 노바스타 트레이닝 세션 5회차 성료… 실무 교육 성과 확대
LED 전광판 전문기업 애즈원은 지난 3월 26일과 27일 양일간 본사 쇼룸에서 진행된 ‘노바스타 트레이닝 세션 5회차’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노바스타 트레이닝 세션은 공식 디스트리뷰터인 애즈원이 주관하며 NCE(NovaStar Certified Engineer) 인증을 보유한 엔지니어가 직접 교육을 진행한다. 국내 유일한 노바스타 기술 교육으로 제품의 기초부터 실제 운용까지 핵심 내용을 단기간에 학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무 최적화 교육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2026년 첫 공식 교육으로 진행한 5회차는 전년 대비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세계 제로웨이스트의 날`을 기념해 올바른 분리배출과 자원순환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슬기로운 분리배출 챌린지`를 진행했다(사진=금천구시설관리공단)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은 지난 3월 30일 ‘세계 제로웨이스트의 날’을 기념해 임직원이 함께하는 ‘슬기로운 분리배출 챌린지’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올해부터 시행된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제도와 3월 30일 세계 제로웨이스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올바른 분리배출과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 제로웨이스트의 날은 2022년 UN이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 그리고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제정한 날이다.
공단은 임직원으로부터 기부받은 폐전선, 멸균팩, 우유팩, 폐페트병, 알루미늄캔 등 총 5종 150개의 세척된 재활용품을 친환경 실천 플랫폼 ‘에코야 얼스’를 통해 수거·배출했다.
이렇게 수거된 재활용품은 선별 및 가공 과정을 거쳐 친환경 제품으로 재탄생되며, 자원순환 실천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게 된다.
또한 공단은 분리배출 활동을 통해 적립된 ‘얼스 크레딧’을 한국환경교육협회에 기부해 취약계층 아동의 환경교육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임병호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일상 속 작은 분리배출 실천이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실현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친환경 활동을 추진해 지속가능한 사회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