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하만카돈, 디자인 아이콘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SoundSticks 5’ 출시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글로벌 리더이자 삼성전자의 자회사 하만의 하만카돈 브랜드가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스피커 시스템 중 하나인 하만카돈 SoundSticks(사운드스틱)의 최신 모델 ‘SoundSticks 5(사운드스틱 5)’를 출시한다. 오디오 업계에서 전설적인 실루엣으로 자리 잡은 하만카돈 SoundSticks은 출시 이후 디자인 애호가와 오디오 애호가 모두를 사로잡아 왔다. 이제 하만카돈 SoundSticks 5는 가장 탁월한 사운드와 최고의 연결성을 제공하며 그 유산을 이어간다. 외관 디자인과 기능 모두 업그레이드된 하만카돈
관악구, 전담창구 가동해 소상공인 울리는 `공무원 사칭 사기` 잡는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최근 공무원을 사칭한 사기 피해 사례가 잇따름에 따라 소상공인의 금전적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소상공인 전담창구`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최근 위조된 명함이나 공문서를 이용해 실제 행정 절차나 관공서 발주를 가장한 뒤, 물품 대리구매나 긴급 구매를 명목으로 선입금을 요구하는 사기 수법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구는 사칭 의심 사례에 대한 신속한 접수와 진위 확인 체계를 구축해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전담창구는 지역상권활성화과 소상공인정책팀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상시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근무 시간 외나 공휴일에는 당직상황실을 통해 접수된 내용을 전담창구로 연계해 업무 공백을 최소화한다.
전담창구에서는 ▲공무원 명의 연락, 명함, 공문서에 대해 실제 소속 및 발주 여부 확인 ▲위조 명함, 가짜 공문을 활용한 사칭 유형 등 최신 사례 안내 ▲상황별 대응 요령과 예방 수칙 안내 등 원스톱지원을 제공한다.
또한, 구는 접수된 사례들을 유형별로 분석해 관악구 누리집과 유관 기관, 상인단체 등에 실시간으로 공유함으로써 유사 사례 재발 방지에 주력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공공기관은 어떠한 경우에도 물품 구매 등을 명목으로 개인에게 선입금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점을 거듭 강조하며, "사칭이 의심될 경우 즉시 전담창구를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피해가 발생했을 때는 경찰청(112)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공무원 사칭 사기는 소상공인의 생계를 위협하는 파렴치한 범죄"라고 지적하며, "전담창구 운영을 통해 소상공인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예방 중심의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전담창구 이용 및 공무원 사칭 사기 예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청 지역상권활성화과 소상공인정책팀(02-879-5743∼5749)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