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이어 실적 개선 통한 차별화 리튬 가격 상승·수출 확대·LFP로 모멘텀 강화 기대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지난해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1분기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실적 개선 국면에 진입할 전망이다. 하이니켈 양극재 중심의 물량 성장과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 이익, 주요 고객사의 견조한 수요가 맞물리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전기차 보조금 축소에 따른 전기차 시장 수요 둔화로 국내 이차전지 소재 업체들의 물량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엘앤에프는 NCM 양극재 수출 물량 증가세를 선도하며 차별화된 실적 모멘텀을 입증하
미국 봅슬레이팀 선수들이 코르티나 올림픽 선수촌 내 삼성 체험관을 방문해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보여주고 있다
삼성전자가 지난달 30일부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협력해 올림픽·패럴림픽 선수촌에서 경기 참가 선수를 대상으로 약 3800대의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전달하기 시작했다.
선수들은 이탈리아 밀라노, 코르티나, 프레다초, 보르미오, 리비뇨, 안테르셀바에 위치한 선수촌 내 ‘삼성 오픈 스테이션’에서 기기 개통, 데이터 이동 등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참가를 기념하는 시그니처 디자인을 적용했고, 선수들의 선수촌 생활 및 경기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선수들은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의 온디바이스 ‘통역’ 기능으로 다른 국가의 선수들과 언어의 장벽 없이 소통할 수 있으며, ‘갤럭시 선수 카드(Galaxy Athlete Card)’어플로 각자의 선수 프로필 카드를 서로 주고받을 수 있다.
또한 나우 브리핑 기능과 연동된 ‘Athlete365’ 어플을 통해 실시간으로 경기 관련 소식과 공지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