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하만카돈, 디자인 아이콘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SoundSticks 5’ 출시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글로벌 리더이자 삼성전자의 자회사 하만의 하만카돈 브랜드가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스피커 시스템 중 하나인 하만카돈 SoundSticks(사운드스틱)의 최신 모델 ‘SoundSticks 5(사운드스틱 5)’를 출시한다. 오디오 업계에서 전설적인 실루엣으로 자리 잡은 하만카돈 SoundSticks은 출시 이후 디자인 애호가와 오디오 애호가 모두를 사로잡아 왔다. 이제 하만카돈 SoundSticks 5는 가장 탁월한 사운드와 최고의 연결성을 제공하며 그 유산을 이어간다. 외관 디자인과 기능 모두 업그레이드된 하만카돈
중랑구가 사가정역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중랑구, 사가정역 인근 공공주택 1,300세대 공급 본격화.
서울 중랑구는 1월 27일 서울시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사가정역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계획안이 조건부 가결됐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계획 수립 단계를 넘어 추진 절차에 들어갔다.
사가정역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면목7동 524-1번지 일대 2만8138.7㎡ 부지를 대상으로 한다. 계획안에 따르면 연면적 21만3262.1㎡, 용적률 500% 이하로 지하 5층~지상 35층, 8개 동 규모의 주거단지가 조성된다.
공급 규모는 총 1300세대다. 유형별로는 공공분양 896세대, 이익공유형 130세대, 공공임대 274세대로 구성된다. 분양과 임대 세대 구분을 두지 않는 소셜믹스 방식으로 단지가 조성된다. 복합사업계획 승인 이후 2028년 착공,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중랑구는 올해 1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 추진 중인 지역 5곳 모두에 대해 주민대표회의 구성을 완료했다. 지난해 12월 복합사업계획이 승인된 용마터널 인근 사업지를 시작으로, 올해 안에 전 사업지의 시공사 선정과 설계 공모를 추진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공공이 주도하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으로 주택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며 “신속통합기획 2.0에 따른 민간 재개발과 모아타운 사업과 함께 주거 환경 개선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