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하만카돈, 디자인 아이콘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SoundSticks 5’ 출시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글로벌 리더이자 삼성전자의 자회사 하만의 하만카돈 브랜드가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스피커 시스템 중 하나인 하만카돈 SoundSticks(사운드스틱)의 최신 모델 ‘SoundSticks 5(사운드스틱 5)’를 출시한다. 오디오 업계에서 전설적인 실루엣으로 자리 잡은 하만카돈 SoundSticks은 출시 이후 디자인 애호가와 오디오 애호가 모두를 사로잡아 왔다. 이제 하만카돈 SoundSticks 5는 가장 탁월한 사운드와 최고의 연결성을 제공하며 그 유산을 이어간다. 외관 디자인과 기능 모두 업그레이드된 하만카돈
경기도는 2026년도 신규공무원 5,041명을 선발하며, 이는 지난해보다 2,144명 늘어난 규모로 2일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경기도는 2026년도 신규공무원 5,041명을 선발하며, 이는 지난해보다 2,144명 늘어난 규모로 2일 공개 · 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경기도는 도와 도의회, 31개 시군과 시군의회를 포함해 2026년도 신규공무원 5,041명을 채용한다. 이는 지난해 선발 인원 2,897명보다 2천 명 이상 증가한 규모다. 기관별로는 도 188명, 도의회 15명, 시군 및 시군의회 4,838명이다.
이번 채용은 제1·2회 공개경쟁임용시험(7·8·9급)과 제1·2·3회 경력경쟁임용시험(연구·지도사, 7·8·9급)으로 진행된다. 공개경쟁임용시험은 25개 직류에서 총 4,703명을 선발하며, 이 가운데 7급 40명, 8·9급 4,663명이다. 경력경쟁임용시험은 연구사·지도사 76명, 7급 48명, 8급 9명, 9급 205명 등 25개 직류 338명이다.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확대를 위한 구분모집도 실시한다. 장애인 437명, 저소득층 145명, 기술계고 졸업(예정)자 87명이 별도로 선발 대상에 포함됐다. 도는 이를 통해 조직의 다양성을 높이고 균형 있는 인력 구성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올해부터 시험 제도에도 일부 변화가 있다. 9급 기술계고 경력경쟁임용시험에는 전문교과 이수 요건이 새로 도입된다. 응시자는 선발예정 직류 관련 학과 졸업(예정)자로서 전문교과를 50% 이상 이수해야 하며, 이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에는 관련 자격증 취득으로 응시할 수 있다. 다만 자격증을 통한 응시에는 가산점이 부여되지 않는다.
또한 2024년부터 일부 시군에서 일반토목·건축 직류의 공개경쟁임용시험 거주지 제한이 완화된 만큼, 해당 직류 수험생은 지역별 요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지방직 공무원 임용시험은 동일 날짜에 시행되는 시험 간 중복 응시가 불가능해 원서 접수 시 주의가 필요하다.
세부 시험 일정과 응시 자격 등은 경기도 및 각 시군 누리집에 게시된 시험 시행계획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경기도 인사과 인재채용팀을 통해 가능하다. 이정화 경기도 인사과장은 ‘9급 기술계고 경력경쟁임용시험의 전문교과 이수 요건 신설 등 달라진 사항이 있는 만큼, 응시 예정자는 공고문을 꼼꼼히 확인해 달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