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하만카돈, 디자인 아이콘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SoundSticks 5’ 출시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글로벌 리더이자 삼성전자의 자회사 하만의 하만카돈 브랜드가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스피커 시스템 중 하나인 하만카돈 SoundSticks(사운드스틱)의 최신 모델 ‘SoundSticks 5(사운드스틱 5)’를 출시한다. 오디오 업계에서 전설적인 실루엣으로 자리 잡은 하만카돈 SoundSticks은 출시 이후 디자인 애호가와 오디오 애호가 모두를 사로잡아 왔다. 이제 하만카돈 SoundSticks 5는 가장 탁월한 사운드와 최고의 연결성을 제공하며 그 유산을 이어간다. 외관 디자인과 기능 모두 업그레이드된 하만카돈
서울교통공사는 1~4호선 120개 전 역사에 설치된 노후 열차정보 안내시스템을 FULL HD급으로 개량해 시인성과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서울교통공사는 1~4호선 120개 전 역사에 설치된 노후 열차정보 안내시스템을 FULL HD급으로 개량해 시인성과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서울교통공사는 1~4호선 전 역사에 설치된 총 3,790면 규모의 열차정보 안내시스템 개량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2008~2010년 설치된 기존 시스템의 노후화에 따른 것으로, 2023년 1호선을 시작으로 약 2년 6개월간 국·시비 지원을 받아 추진됐다. 개량 대상은 승강장 2,926면, 대합실 864면이다.
가장 큰 변화는 화면 품질이다. 기존 대비 밝고 선명한 FULL HD급 화면을 적용해 열차 도착 시간과 운행 정보의 가독성이 크게 개선됐다.
또 과거에는 서울 명소 안내 등 공익 광고성 정보가 함께 표출됐으나, 개량 이후에는 열차 운행정보 위주로 화면을 구성해 승객의 정보 인지 속도를 높였다. 공익 광고는 별도 광고면을 활용해 제공할 예정이다.
교통약자를 위한 개선도 병행됐다. 시청역 등 9개 역사 19개소에는 엘리베이터 외부 전면과 승강장 내 시야 확보가 어려운 지점에 모니터를 추가 설치했다. 기둥이나 천장 상부 구조물로 열차정보 확인이 불편했던 공간에도 안내 화면을 보강해 접근성을 높였다.
공사는 이번 개량을 계기로 노후화로 장애가 증가한 5~8호선에도 단계적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국·시비 예산 확보를 통해 열차 안내 서비스의 접근성과 안정성을 지속적으로 높인다는 방침이다.
한영희 서울교통공사 기획본부장(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개량은 일반 이용객은 물론 교통약자까지 고려한 개선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남은 노후 시스템도 순차적으로 개선해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역사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