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하만카돈, 디자인 아이콘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SoundSticks 5’ 출시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글로벌 리더이자 삼성전자의 자회사 하만의 하만카돈 브랜드가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스피커 시스템 중 하나인 하만카돈 SoundSticks(사운드스틱)의 최신 모델 ‘SoundSticks 5(사운드스틱 5)’를 출시한다. 오디오 업계에서 전설적인 실루엣으로 자리 잡은 하만카돈 SoundSticks은 출시 이후 디자인 애호가와 오디오 애호가 모두를 사로잡아 왔다. 이제 하만카돈 SoundSticks 5는 가장 탁월한 사운드와 최고의 연결성을 제공하며 그 유산을 이어간다. 외관 디자인과 기능 모두 업그레이드된 하만카돈
구로구가 설 명절을 맞아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
지난해 설맞기 구로구 직거래장터 모습.구로구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구로구청 광장에서 ‘2026년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장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이번 행사는 구민에게 전국 각지의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참여 농가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장터에는 구로구 자매도시인 구례군과 괴산군, 예천군, 영월군, 단양군, 당진시를 포함한 전국 35개 시·군에서 53개 농가와 업체가 참여한다.
한우와 굴비, 한과, 전통주, 과일, 젓갈류 등 지역 특산품 250여 종이 판매되며, 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거래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참여 농가와 업체가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으로 기부하기로 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구로구 적십자회봉사단은 김치전과 떡볶이, 식혜 등을 판매하는 먹거리 장터를 운영한다.
결제는 현금과 신용카드, 온누리상품권 모두 가능하다. 판매 품목 등 자세한 내용은 구로구청 누리집 새소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구민들이 부담 없이 농특산물을 장만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많은 주민이 장터를 찾아 실속 있는 명절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