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이어 실적 개선 통한 차별화 리튬 가격 상승·수출 확대·LFP로 모멘텀 강화 기대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지난해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1분기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실적 개선 국면에 진입할 전망이다. 하이니켈 양극재 중심의 물량 성장과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 이익, 주요 고객사의 견조한 수요가 맞물리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전기차 보조금 축소에 따른 전기차 시장 수요 둔화로 국내 이차전지 소재 업체들의 물량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엘앤에프는 NCM 양극재 수출 물량 증가세를 선도하며 차별화된 실적 모멘텀을 입증하
송파구가 청년예술인 지원사업 ‘2026 더 임팩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2026 더임팩트 안내 포스터.
서울 송파구는 2월 10일부터 ‘2026 더 임팩트’ 공모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모집 마감은 3월 6일 오후 5시다.
‘더 임팩트’는 송파구가 주관하는 청년예술인 지원 사업이다. 올해 4년 차를 맞았다. 최종 40명(팀)을 선발한다. 선정 인원은 활동 지원금을 받고 12월까지 구 문화시설에서 공연과 전시를 이어간다.
모집 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의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 전문예술가다. 국악 및 서양 음악 개인 연주자 20명, 2인 이상 팀 단위 공연예술 10팀, 시각예술 10명(팀)을 선발한다.
지난해에는 37개 팀 74명이 참여했다. 석촌호수 아뜰리에와 문화실험공간 호수 등에서 공연 33회, 전시 5회를 운영했다. 약 1만 명이 관람했다.
신청은 송파구 홈페이지에서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4월 17일 홈페이지에 공고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더 임팩트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청년예술가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송파구 문화예술을 이끌어갈 재능 있는 청년예술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