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이어 실적 개선 통한 차별화 리튬 가격 상승·수출 확대·LFP로 모멘텀 강화 기대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지난해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1분기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실적 개선 국면에 진입할 전망이다. 하이니켈 양극재 중심의 물량 성장과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 이익, 주요 고객사의 견조한 수요가 맞물리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전기차 보조금 축소에 따른 전기차 시장 수요 둔화로 국내 이차전지 소재 업체들의 물량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엘앤에프는 NCM 양극재 수출 물량 증가세를 선도하며 차별화된 실적 모멘텀을 입증하
2025 국제모빌리티산업전(KOAA SHOW) 전경
아인글로벌은 ‘2026 국제모빌리티산업전(KOAA SHOW, www.koaashow.com)’ 참가 신청 업체를 대상으로 15개국 해외 바이어를 온라인으로 초청, 3월 10일(화)~12일(목)간 1차 수출 상담회를 개최한다. 초청 바이어는 중남미, 중동, 아프리카 등 시장 잠재력이 높은 반면 우리 기업의 마케팅 활동이 중국 등 경쟁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조한 글로벌사우스 지역 바이어들이다.
이들 지역 바이어 선정의 사유는 경쟁이 치열하고 시장이 포화 상태인데다가 비용 및 시간 투자 대비 마케팅 효율이 떨어지는 북미 및 유럽 시장 대신 전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거주하며 브랜드 고착화가 저조하고 빠른 경제 성장을 보이는 글로벌 사우스 지역에 대한 국내 업체의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는 것이다.
‘국제모빌리티산업전’은 2004년 시작해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국내 최대의 자동차 부품 및 액세서리 B2B 전시회 중 하나로, 참가자 및 참관객 수가 가장 많은 전문 전시회이다.
국내 업체 외에도 중국, 인도, 대만, 베트남, 일본, 홍콩 등 해외 업체가 IT 및 전장 부품, 구동 및 제동 장치, 조향 및 외장부품 등 다양한 종류의 OEM 및 A/S 제품을 전시해 국제 전시회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온라인 수출 상담회는 바이어와 참가 업체간 사전 상호 품목 확인을 통해 1:1 매칭을 진행하고 3월 10일(화)~12일(목)간 사무실, 자택, 차량 및 실내 등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가장 편리한 공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아인글로벌은 오는 6월 중 추가 온라인 수출 상담회를 개최해 보다 많은 참가 기업들이 해외 전략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