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이어 실적 개선 통한 차별화 리튬 가격 상승·수출 확대·LFP로 모멘텀 강화 기대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지난해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1분기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실적 개선 국면에 진입할 전망이다. 하이니켈 양극재 중심의 물량 성장과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 이익, 주요 고객사의 견조한 수요가 맞물리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전기차 보조금 축소에 따른 전기차 시장 수요 둔화로 국내 이차전지 소재 업체들의 물량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엘앤에프는 NCM 양극재 수출 물량 증가세를 선도하며 차별화된 실적 모멘텀을 입증하
서울관광재단, `2026 K-Brand Awards` K-행정 부문 수상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2026 K-Brand Awards` K-행정 부문을 수상하며, 서울을 연간 외래 관광객 약 1500만 명이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만든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2025년 한국 방문 관광객은 전년 대비 15.7% 증가해 약 1,890만 명으로, 이 중 78.4%가 서울을 방문했다.
2026 K-Brand Awards는 TV조선의 주최로 대한민국 산업과 문화 경쟁력을 제고한 우수 기업 및 기관 브랜드에 시상하고 있다.
서울관광재단은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개발로 관광 문화를 견인해왔다.
특히 `서울 등산관광센터`는 서울의 산악 자원을 글로벌 관광 콘텐츠로 브랜딩해, 지난해 연간 총 방문객 10만 명을 돌파하는 등 K-등산 열풍을 선도했고, 서울 관광 문화를 K-등산의 중심 축으로 정착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서울 등산관광센터는 북한산, 북악산, 관악산의 3개소로 운영하고 있으며, 외국인 방문객에 등산 물품 대여, 관광 정보 및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재단이 운영한 이번 `서울빛초롱축제·광화문 마켓`은 740만 명의 관람객을 불러모으며 겨울철 서울 야간관광 중심지로 자리잡았다.
또한, 한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서울컬쳐라운지`, 외국인뿐 아니라 내국인에게도 사랑받는 새로운 랜드마크 `서울달` 등 다양한 볼거리로 매력 도시 서울을 이끌었다.
한편 재단은 글로벌 K팝 아티스트 제니(JENNIE)와 함께 전개한 글로벌 서울관광 캠페인으로 서울 도시 브랜드를 전 세계에 확산했다.
이 캠페인은 통합 조회수 6.1억뷰 달성, 총 50개 국가 TV 광고 송출로 1억 회 이상 노출의 성과를 거두었다.
캠페인은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 특별부문(글로벌 캠페인) 금상, `2025 서울영상광고제` 제작 부문(연출)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되며 국내 대표 광고제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그 결과, 서울은 `2025 최고의 MICE 도시` 11년 연속 선정은 물론, 트립어드바이저 선정 `2025년 나홀로 여행하기 좋은 도시 1위`, 글로벌 트래블러 선정 `2025 최고의 아시아 레저 목적지 1위`, 더 트레지스 어워드 `2025 글로벌 MZ세대에 가장 사랑받는 도시` 등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서울 관광 브랜드의 확산은 민간, 업계, 공공이 치열하게 노력한 결실"이라며, "지금의 서울이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았음을 기억해, 앞으로도 관광객들이 서울을 더 잘 즐기고 소비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더욱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