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이어 실적 개선 통한 차별화 리튬 가격 상승·수출 확대·LFP로 모멘텀 강화 기대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지난해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1분기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실적 개선 국면에 진입할 전망이다. 하이니켈 양극재 중심의 물량 성장과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 이익, 주요 고객사의 견조한 수요가 맞물리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전기차 보조금 축소에 따른 전기차 시장 수요 둔화로 국내 이차전지 소재 업체들의 물량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엘앤에프는 NCM 양극재 수출 물량 증가세를 선도하며 차별화된 실적 모멘텀을 입증하
고용·산재보험 보수총액 신고가 3월 16일 마감된다.
보수총액신고 홍보시안
근로복지공단은 고용·산재보험에 가입한 모든 사업장(건설·벌목업 제외)을 대상으로 2025년도 귀속 보수총액 신고를 3월 16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보수총액 신고는 전년도에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지급한 총 보수를 신고하는 절차다. 이를 기준으로 2025년도에 납부한 보험료를 정산하고, 2026년도 보험료가 새로 부과된다. 법정 신고 기한은 매년 3월 15일까지지만, 올해는 15일이 일요일이어서 16일(월)까지 신고하면 된다.
신고는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 누리집이나 세무회계프로그램의 보수총액 신고 메뉴를 통해 가능하다. 토탈서비스는 회원가입 없이 사업주 공동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으로 전자신고할 수 있다.
법정 기한 내 전자신고를 완료하면 고용·산재보험료를 최대 1만 원까지 경감받을 수 있다. 또한 추첨을 통해 커피·베이글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반면, 기한 내 신고하지 않으면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인 ‘두루누리’ 지원도 제한될 수 있다.
공단 관계자는 “기한이 임박하면 접속이 몰릴 수 있는 만큼 미리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공단 고객센터(1588-0075) 또는 사전 발송된 안내 책자, 유튜브 안내 영상 ‘더 쉽고 편리한(Easy-Quick) 보수총액신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