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이어 실적 개선 통한 차별화 리튬 가격 상승·수출 확대·LFP로 모멘텀 강화 기대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지난해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1분기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실적 개선 국면에 진입할 전망이다. 하이니켈 양극재 중심의 물량 성장과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 이익, 주요 고객사의 견조한 수요가 맞물리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전기차 보조금 축소에 따른 전기차 시장 수요 둔화로 국내 이차전지 소재 업체들의 물량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엘앤에프는 NCM 양극재 수출 물량 증가세를 선도하며 차별화된 실적 모멘텀을 입증하
"프리미엄 앵거스 비프 패티가 2장" 쉐이크쉑, 신메뉴 `빅 쉑` 한정 판매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이 시즌 한정 신메뉴 `빅 쉑`을 선보였다.
`빅 쉑`은 토종효모 포테이토 번 사이에 두 장의 앵거스 비프 패티와 신선한 양파, 토마토, 피클을 조화롭게 담아낸 프리미엄 버거다.
패티와 패티 사이에 번을 한 장 더 추가해 푸짐함을 더했으며, 자체 개발한 시그니처 `빅 쉑 소스`로 깊은 풍미를 완성했다.
신제품은 5월 6일까지 전국 쉐이크쉑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쉐이크쉑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9일부터 22일까지 해피포인트 앱에서 랜덤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쿠폰은 `빅 쉑 `주문 시 사용할 수 있으며, 쉑버거·프라이·레모네이드(S) 중 하나를 무료로 증정한다.
또한 31일까지 쉐이크쉑 카카오톡 채널에서 `빅 쉑` 구매 시 사용 가능한 소다 증정 쿠폰을 제공한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쉐이크쉑이 지향하는 고품질 원재료와 균형 잡힌 맛의 가치를 집약한 제품이다. 앞으로도 브랜드의 철학을 담은 차별화된 메뉴로 고객 경험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