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이어 실적 개선 통한 차별화 리튬 가격 상승·수출 확대·LFP로 모멘텀 강화 기대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지난해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1분기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실적 개선 국면에 진입할 전망이다. 하이니켈 양극재 중심의 물량 성장과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 이익, 주요 고객사의 견조한 수요가 맞물리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전기차 보조금 축소에 따른 전기차 시장 수요 둔화로 국내 이차전지 소재 업체들의 물량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엘앤에프는 NCM 양극재 수출 물량 증가세를 선도하며 차별화된 실적 모멘텀을 입증하
하이드로 플라스크 2026 시즌 신규 컬러
프리미엄 텀블러 브랜드 Hydro Flask(하이드로 플라스크)의 공식 수입사 에버루트가 오는 3월 20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3층 도파민 스테이션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의 가장 큰 특징은 현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료 각인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다. 고객은 구매한 텀블러에 원하는 문구를 직접 새겨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하이드로 플라스크를 완성할 수 있다. 실용적인 데일리 아이템은 물론 선물용이나 기념 아이템으로도 높은 만족감을 줄 수 있는 특별한 서비스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하이드로 플라스크의 다양한 텀블러와 보틀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브랜드의 감각적인 컬러와 뛰어난 보온·보냉 성능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팝업스토어에서는 하이드로 플라스크의 대표 제품인 와이드 마우스 보틀과 트래블 텀블러를 비롯해 다양한 용량과 컬러의 제품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시즌 컬러 제품도 함께 공개될 예정으로, 방문객들의 관심이 기대된다.
하이드로 플라스크는 이중 진공 단열 구조의 보온·보냉 기술을 적용해 차가운 음료는 오래 차갑게, 따뜻한 음료는 오래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내구성이 뛰어난 스테인리스 소재와 감각적인 컬러 디자인으로 아웃도어 활동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에버루트 전재웅 대표는 “이번 용산 팝업스토어는 하이드로 플라스크 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것은 물론 무료 각인 서비스를 통해 자신만의 텀블러를 완성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봄 시즌을 맞아 다양한 컬러와 제품을 경험하고, 보다 의미 있는 아이템을 소장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