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포함 글로벌 게임 광고비 확대… 전략·퍼즐 장르 비중 50% 상회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 기업 센서타워(Sensor Tower)가 ‘2026년 아시아 태평양 게임 광고 트렌드 인사이트 (https://sensortower.com/ko/report/state-of-mobile-games-advertising-2025-korea?utm_source=KRNW)’ 리포트를 발표했다. 본 리포트는 2025년 미국 및 주요 아시아 태평양 시장을 대상으로 게임 브랜드의 디지털 광고 현황을 심층 분석한다. 미국, 일본, 한국, 인도, 인도네시아, 중국, 대만 시장의 광고 지출 및 노출 추이, 장르별 광고 지출
‘2026년 장애인 권익증진 웹툰’ 5편 배포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는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인식 개선을 위해 ‘2026년 장애인 권익증진 웹툰’ 5편을 제작해 지난 26일(목) 배포했다. 2015년부터 시작된 장애인 권익증진 웹툰 사업은 현재까지 총 95편의 콘텐츠를 제작해 교육 현장에 보급해 왔으며, 장애이해교육 자료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올해 배포된 웹툰은 △세상을 보여주는 점자 안내도(김희진 교사) △모두를 위한 무장애 여행지(강지현 교사)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윤보연 교사) △함께 물들이는 세상(김연우 교사) △모두 함께 오감으로 느끼는

프랑스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몽클레르(MONCLER)’가 2016 S/S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몽클레르가 최초로 선보이는 S/S 시즌의 이번 광고 캠페인은 전설적인 여류 사진작가 ‘애니 레보비츠(Annie Leibovitz)’와 함께 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은다.
이번 캠페인에는 아일랜드 작가 ‘조너선 스위프트(Jonathan Swift)’의 ‘걸리버 여행기’ 속 걸리버의 창의력과 예지력, 시대의 트렌드를 뛰어넘는 능력이 몽클레르의 정신과 어우러져 프레임 안에 고스란히 담겼다.
배가 난파되어 북유럽의 외딴 섬 릴리퍼트(Lilliput) 에서 깨어난 걸리버는 퀼로트(culotte)와 다운 웨이스트 코트의 우아한 차림으로 일렉트릭 블루 롱 시즌(Longue Saison) 재킷을 입은 릴리퓨티언들이 그를 둘러 싸고 있는 모습은 크리에이티브한 영감을 전해준다.
눈부신 구름과 금속 같은 모래, 파란 하늘 등 자연이 진정한 주연이라는 몽클레르의 오랜 철학을 배경으로 이번 S/S 광고 캠페인이 완성 된다.
한편 몽클레르의 이번 캠페인은 기존 광고에서 사용되는 전통적인 방식을 뛰어 넘어 이야기를 창조하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deus ex-machina) 기법으로 예술성과 스토리를 더해 전 세계 컨슈머들의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