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이어 실적 개선 통한 차별화 리튬 가격 상승·수출 확대·LFP로 모멘텀 강화 기대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지난해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1분기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실적 개선 국면에 진입할 전망이다. 하이니켈 양극재 중심의 물량 성장과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 이익, 주요 고객사의 견조한 수요가 맞물리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전기차 보조금 축소에 따른 전기차 시장 수요 둔화로 국내 이차전지 소재 업체들의 물량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엘앤에프는 NCM 양극재 수출 물량 증가세를 선도하며 차별화된 실적 모멘텀을 입증하
성인의 지속적인 배움을 응원합니다...서울 강서구, 평생교육이용권 연 35만 원 지원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4월 9일(목)까지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평생교육이용권`은 구민의 평생교육 참여를 확대하고 성인들의 역량 개발을 돕기 위해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총 1,155명에게 1인당 연간 35만 원을 지급한다. 선정된 구민은 전국 이용권 등록기관에서 강좌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에 필요한 교재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사용기관은 어학원, 중장비운전학원, 제과제빵아카데미, 필라테스 학원 등이며,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https://www.lllcard.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분야별 규모는 ▲일반 이용권(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858명 ▲디지털 이용권(30세 이상 성인) 102명 ▲노인 이용권(65세 이상) 79명 ▲장애인 이용권(19세 이상 등록 장애인) 116명이다.
분야별 중복 신청은 불가하며, 강의 수강이 원칙으로 교재나 재료비만 단독 구매할 수는 없다.
신청은 일반·디지털·노인 평생교육이용권의 경우 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https://www.lllcard.kr/seoul)에서,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은 정부24 혜택알리미 누리집(https://plus.gov.kr)을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단, 디지털 취약계층인 65세 이상 및 장애인은 강서구청 교육지원과(우장산로 114, 시설관리공단 3층)로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선정된 대상자는 본인 명의의 NH농협 채움카드(신용 또는 체크)에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가 연간 35만 원까지 지급된다.
서울시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자격 검증 후 추첨을 통해 4월 28일(화) 선정자를 개별 발표할 예정이며, 이용권 사용 시기는 추후 안내할 계획이다.
신청 관련 세부 사항은 강서구청 누리집(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저소득층, 장애인, 어르신, 일반 성인 등 다양한 계층이 평생학습 기회를 넓히고, 경제적 여건에 따른 교육격차가 완화되길 기대한다"며, "새로운 역량을 길러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문의는 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 상담콜센터(1551-4777) 또는 강서구청 교육지원과(02-2600-6982)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