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 ‘금융 AI Agent Conference 2026’ 개최… 금융 AI 에이전트 전문 기업으로 시장 내 입지 강화
웹케시가 오는 4월 23일 서울 여의도 FKI 타워 그랜드볼룸에서 ‘웹케시 금융 AI Agent 컨퍼런스 2026’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 기술 발표를 넘어 ‘금융 AI 에이전트 전문 기업’으로서의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는 자리다. 웹케시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금융 AI 에이전트 기술의 상용화 및 확장 단계 진입을 선언하고, 금융권을 중심으로 한 사업 협력 확대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행사는 ‘RDB 기반 에이전트 구축 핵심 전략 공개’를 슬로건으로, 실제 금융 현장에서 검증된 구축 사례와 기술 혁신 내
한화생명e스포츠, 더 플라자와 2026년 e스포츠 호캉스 패키지 출시
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 (https://www.hle.kr)가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더 플라자(THE PLAZA)와 손잡고, e스포츠 팬들을 위한 독보적인 휴식 경험인 ‘2026 e스포츠 호캉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지난 2024년 첫선을 보인 이후 매 시즌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이 패키지는 올해 한화생명e스포츠의 슬로건을 활용한 ‘Beyond the challenge with HLE(비욘드 더 챌린지 위드 HLE)’라는 명칭으로 팬들을 찾아간다. e스포츠 경기 직관과 특급 호텔의 서비스를 결
김영록, 2명 경쟁후보 언급하며 "함께할 사람"
'싸움꾼' 확대해석 경계…출생·청년 복지확대 방안 발표
복지공약 발표하는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후보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김영록(전남지사 직무정지) 후보가 강기정·신정훈 후보를 두고 "통합의 동반자·협력자로 함께 가야 할 분들"이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24일 광주시의회 기자회견에서 "일꾼이 필요합니까, 싸움꾼이 필요합니까?"라는 내용의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이유를 설명해달라는 기자의 질의에 "특정 후보를 염두에 둔 발언은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전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은 제가 일 잘하는 사람임을 강조하기 위해 한 이야기"라며 "일각에서는 두 후보(강기정·신정훈 후보 추정)를 겨냥한 것 아니냐고 의심하는 데 절대 아니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두 분은 저와 함께해야 할 통합의 동반자·협력자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김 후보는 이날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과 동시에 출생기본소득과 청년 문화복지카드를 특별시 전역으로 확대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출생기본소득으로 특별시에서 태어난 모든 아이(만 1~18세)에게 매월 20만 원을 지급하고, 청년 문화복지카드는 연 25만 원 상당 혜택을 전역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 2027년부터는 지원금을 50만 원으로 늘리는 한편 대상 연령도 기존 19~28세에서 19~34세로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pch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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