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포함 글로벌 게임 광고비 확대… 전략·퍼즐 장르 비중 50% 상회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 기업 센서타워(Sensor Tower)가 ‘2026년 아시아 태평양 게임 광고 트렌드 인사이트 (https://sensortower.com/ko/report/state-of-mobile-games-advertising-2025-korea?utm_source=KRNW)’ 리포트를 발표했다. 본 리포트는 2025년 미국 및 주요 아시아 태평양 시장을 대상으로 게임 브랜드의 디지털 광고 현황을 심층 분석한다. 미국, 일본, 한국, 인도, 인도네시아, 중국, 대만 시장의 광고 지출 및 노출 추이, 장르별 광고 지출
‘2026년 장애인 권익증진 웹툰’ 5편 배포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는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인식 개선을 위해 ‘2026년 장애인 권익증진 웹툰’ 5편을 제작해 지난 26일(목) 배포했다. 2015년부터 시작된 장애인 권익증진 웹툰 사업은 현재까지 총 95편의 콘텐츠를 제작해 교육 현장에 보급해 왔으며, 장애이해교육 자료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올해 배포된 웹툰은 △세상을 보여주는 점자 안내도(김희진 교사) △모두를 위한 무장애 여행지(강지현 교사)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윤보연 교사) △함께 물들이는 세상(김연우 교사) △모두 함께 오감으로 느끼는
서울 노원구가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오는 31일 `사회복지사의 인권과 가치`를 주제로 제1차 노원복지포럼을 개최한다.
제1차 노원복지포럼 포스터.
노원구는 통합돌봄 시행 등 변화하는 복지 환경에 대응하고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이번 포럼을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열린 통합돌봄 정책포럼에서 대상자 발굴·통합지원회의 운영·복지관 협력체계 구축 등 현장 의견을 청취한 데 이어, 이번 포럼을 통해 공론장을 정례화했다.
포럼은 31일 오후 3시 구청 6층 소강당에서 열리며, 공공·민간 복지시설 종사자 약 180명이 참석한다. 1부에서는 윤귀선 한국사례관리학회 이사가 `의미 있는 일로서의 사회복지 가치와 인권 감수성`을 주제로 강연한다.
2부에서는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과 종합사회복지관·장애인시설 종사자들이 현장 사례를 공유하고 자유토론을 벌인다.
구는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연 3회 정례 운영을 통해 현장 경험을 정책으로 환류하는 공론의 장으로 키워 나갈 계획이다.
노원구는 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한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지역 내 172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981명을 대상으로 1인당 연 24만 원의 복지포인트를 지원하고, 폭언·악성 민원으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대면·비대면 심리상담도 운영한다. 매년 1박 2일 힐링 워크숍도 진행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사회복지 종사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강화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노원형 복지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