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이어 실적 개선 통한 차별화 리튬 가격 상승·수출 확대·LFP로 모멘텀 강화 기대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지난해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1분기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실적 개선 국면에 진입할 전망이다. 하이니켈 양극재 중심의 물량 성장과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 이익, 주요 고객사의 견조한 수요가 맞물리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전기차 보조금 축소에 따른 전기차 시장 수요 둔화로 국내 이차전지 소재 업체들의 물량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엘앤에프는 NCM 양극재 수출 물량 증가세를 선도하며 차별화된 실적 모멘텀을 입증하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와 알에이에이피가 AI 기반 R&D · 인재양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제공하기로 했다. 두랍(do raap)은 국토개발·도시계획 과정에서 반복되는 분석·검토 부담을 줄이고, 근거 기반 의사결정에 필요한 결과를 보다 효율적으로 도출할 수 있도록 기획·개발된 솔루션이다.
양측은 기존 플랫폼 활용뿐 아니라 AI 기술, 빅데이터 등을 활용해 스마트시티, 도시계획, 상하수도 등 토목 분야에 있어 다양한 협력을 논의했다. 이를 위해 관련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고 기술 발전을 위한 인적교류 및 연구 활동, 실증 과제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알에이에이피는 단지개발사업, 도시계획시설사업, 개발행위허가 등 도시계획 실무에서 요구되는 공간분석 및 사업성 분석을 지원하는 플랫폼 두랍(do raap)을 개발·운영하는 기술 기업이다. 알에이에이피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의 연구 역량과 기업의 현장 적용성을 결합해 AI 기반 미래 도시계획 기술의 고도화와 인재 생태계 확장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