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에이치에너지, 에너지플러스 컨퍼런스서 ‘AI 기반 ESS 운영·관리’ 제시
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대표 함일한)는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2026 에너지플러스 컨퍼런스’ 주제 발표를 통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ESS 운영·관리 솔루션을 제시했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가 주최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태양광의 미래 : 분산에너지와 ESS를 통한 지속 가능 혁신’을 주제로 재생에너지 확대 이후 전력 시스템 변화와 기술적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함일한 대표는 발표에서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가 필연적으로 출력 변동성과 계통 부담을 가중시킨다고 진단했다. 태양광과 풍력 등 변동성 자
예술로 연결되는 서울 강서의 청춘들, 두 번째 시즌 시작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청년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제2기 강서 청년예술인 네트워크`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 따르면 2026년 2월 초 기준 강서구의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예술인 수는 2,611명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세 번째로 많다. 이에 구는 청년 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창작 기반을 마련하고,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2기 네트워크를 운영하게 됐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예술가, 대학생, 창작자, 기획자 등 예술 활동에 관심 있는 주민 총 20명 내외다. 강서구 거주자와 지역 내 직장인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19일까지며, 결과는 27일에 개별 통보된다. 신청은 네이버폼(https://naver.me/IxKpCtjN)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네트워크는 3월 3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서울청년센터 강서(강서로 231)에서 프로젝트 실행을 위한 워크숍을 연중 운영한다. 연말에는 성과공유회를 열어 활동 결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1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강서청년예술주간`을 새롭게 선보인다. 법정기념일인 청년의 날(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을 기념해 9월 14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청년 예술인들은 예술주간 동안 ▲회화, 미디어아트, 사진 등 전시회 운영 ▲문화 공연 및 버스킹 ▲공예,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서아트리움, 마곡 문화의 거리 등 지역 주요 문화시설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청 누리집(공시/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1기 네트워크에는 청년 예술인 25명이 참여해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함께했다. `제23회 허준축제`에서는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부스를 운영했고, `강서 청년예술인전`에서는 청년예술인 9명이 동양화, 평면회화, 웹툰 작품 등 25점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했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 청년 예술가들이 보여준 잠재력과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강서청년예술주간` 등 주요 사업을 청년들이 직접 주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청년들이 이끄는 참신한 기획이 강서구의 새로운 문화적 자산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