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이어 실적 개선 통한 차별화 리튬 가격 상승·수출 확대·LFP로 모멘텀 강화 기대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지난해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1분기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실적 개선 국면에 진입할 전망이다. 하이니켈 양극재 중심의 물량 성장과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 이익, 주요 고객사의 견조한 수요가 맞물리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전기차 보조금 축소에 따른 전기차 시장 수요 둔화로 국내 이차전지 소재 업체들의 물량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엘앤에프는 NCM 양극재 수출 물량 증가세를 선도하며 차별화된 실적 모멘텀을 입증하
남동구, 청렴 캠페인 `청렴 실천 버킷챌린지` 추진
인천시 남동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2026년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실천 버킷챌린지`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캠페인은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금품·선물 수수 등 부패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공직자의 자율적이고 실천적인 청렴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청렴 실천을 다짐하는 `청렴 실천 버킷챌린지`는 구청장을 시작으로 부구청장, 국·과장 등 간부 공무원을 비롯해 전 직원으로 이어지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기관장 주도의 청렴 리더십을 기반으로 간부 공무원의 책임 있는 참여를 이끌어내고, 부서 단위 확산을 통해 전 직원이 함께하는 실천형 청렴 운동으로 운영된다.
참여 사진은 내부 게시판에 게시해 직원 간 공감과 참여를 독려하고, `좋아요` 응원 참여를 통해 청렴 실천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다.
남동구 관계자는 "청렴은 선언이 아니라 실천"이라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행정을 위해 모든 직원이 책임감을 가지고 참여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동구는 앞으로도 일회성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전 직원이 일상에서 청렴 가치를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며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