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타입, 자연어 기반 폰트 검색 기능 ‘AI 서치’ 출시
글로벌 폰트 및 서체 기술 선도 기업 모노타입(Monotype) (https://kr.monotype-asia.com/?utm_source=aisearch&utm_medium=PR)이 인공지능(AI) 기반 자연어 폰트 검색 기능 ‘AI 서치(AI Search)’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AI 서치’는 검색 필터와 태그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창작 의도를 자연어 프롬프트로 설명해 더 빠르게 적합한 폰트를 찾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AI 서치’는 현재 모노타입의 클라우드 폰트 플랫폼인 Monotype Fonts (https://
창작 발레 ‘안네 프랑크’ 4월 국립극장서 공연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사업 선정작인 창작 발레 ‘안네 프랑크’(주최·주관: 댄스시어터샤하르)가 오는 2026년 4월 4일(토)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오후 3시와 6시 두 차례 공연으로 관객을 만난다. 유대인 소녀 안네 프랑크가 남긴 ‘안네의 일기’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제2차 세계대전과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배경으로, 절망 속에서도 꺼지지 않았던 인간의 빛과 희망을 발레의 언어로 풀어낸다. ‘안네 프랑크’는 안네가 일기 속 ‘가상의 친구’ 키티(Kitty)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서사 구조를 따라간다. 1942년부터 1944년까
구로구가 프랑스 자매도시 방문을 포함한 ‘프랑스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프랑스 청소년교류 참가자 모집 안내 포스터.구로구는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프랑스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관내 청소년에게 해외 역사와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 교류 경험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구는 구로구에 거주하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총 12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청소년은 7월 17일부터 25일까지 7박 9일 일정으로 프랑스 이씨레물리노시를 방문한다. 현지 가정에서 생활하는 홈스테이 체험과 역사·문화 체험, 청소년 교류 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숙식비와 체재비는 초청 도시인 이씨레물리노시에서 부담한다. 참가자는 개인 왕복 항공료와 여행자 보험료를 부담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이달 25일부터 31일까지 구로구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누리집 새소식 게시판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구로구청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교류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국제적 감각과 소통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