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타입, 자연어 기반 폰트 검색 기능 ‘AI 서치’ 출시
글로벌 폰트 및 서체 기술 선도 기업 모노타입(Monotype) (https://kr.monotype-asia.com/?utm_source=aisearch&utm_medium=PR)이 인공지능(AI) 기반 자연어 폰트 검색 기능 ‘AI 서치(AI Search)’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AI 서치’는 검색 필터와 태그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창작 의도를 자연어 프롬프트로 설명해 더 빠르게 적합한 폰트를 찾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AI 서치’는 현재 모노타입의 클라우드 폰트 플랫폼인 Monotype Fonts (https://
창작 발레 ‘안네 프랑크’ 4월 국립극장서 공연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사업 선정작인 창작 발레 ‘안네 프랑크’(주최·주관: 댄스시어터샤하르)가 오는 2026년 4월 4일(토)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오후 3시와 6시 두 차례 공연으로 관객을 만난다. 유대인 소녀 안네 프랑크가 남긴 ‘안네의 일기’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제2차 세계대전과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배경으로, 절망 속에서도 꺼지지 않았던 인간의 빛과 희망을 발레의 언어로 풀어낸다. ‘안네 프랑크’는 안네가 일기 속 ‘가상의 친구’ 키티(Kitty)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서사 구조를 따라간다. 1942년부터 1944년까
서울 중구가 4월 개최 예정인 ‘2026 이순신 축제’에 참여할 주민 자원활동가 ‘순신지기’와 ‘중구 소년 이순신’을 모집한다.
주민자원활동가 순신지기 모집 포스터.중구는 이순신 장군 탄생지인 건천동의 역사적 의미를 알리기 위해 ‘2026 이순신 축제’를 개최하고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순신 축제는 이순신 장군의 탄생을 기념하는 역사문화 행사다. 축제는 생일파티 콘셉트로 진행된다. 지난해 처음 열린 행사에는 약 2만 명이 방문했다.
구는 축제 운영에 참여할 자원활동가 ‘순신지기’ 60명을 모집한다. 대상은 만 16세 이상 70세 이하 중구민과 관내 고등학생·대학생이다. 축제 자원봉사 신규 참여자를 우선 선발한다.
선발된 ‘순신지기’는 3월 말 오리엔테이션과 사전 교육에 참여한다. 이후 4월 25일 축제 당일까지 활동한다.
참여자는 이순신 장군의 역사와 축제 프로그램에 대한 교육을 받은 뒤 지역 곳곳에서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철인 이순신’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과 축제 홍보 활동도 맡는다.
축제 개최 전날에는 행사장과 인근 지역에서 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한다. 축제 당일에는 관람객 안내와 행사장 환경 관리 등 현장 운영을 지원한다.
참여자에게는 교통비 등 소정의 실비가 지급된다. 봉사시간도 인정된다. 신청은 온라인 신청 링크나 구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제출하면 된다.
구는 축제 홍보 활동에 참여할 ‘중구 소년 이순신’도 선발한다. 대상은 이순신 장군 탄생일인 4월 28일에 태어난 관내 초등학생 약 20명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축제 홍보물 제작을 위한 사진과 영상 촬영에 참여한다. 축제 당일 퍼레이드와 개막식에도 참여한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이순신 축제가 ‘순신지기’와 ‘중구 소년 이순신’ 운영을 통해 주민과 어린이가 함께 만드는 참여형 축제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중구를 상징하는 명품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주민 여러분의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