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타입, 자연어 기반 폰트 검색 기능 ‘AI 서치’ 출시
글로벌 폰트 및 서체 기술 선도 기업 모노타입(Monotype) (https://kr.monotype-asia.com/?utm_source=aisearch&utm_medium=PR)이 인공지능(AI) 기반 자연어 폰트 검색 기능 ‘AI 서치(AI Search)’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AI 서치’는 검색 필터와 태그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창작 의도를 자연어 프롬프트로 설명해 더 빠르게 적합한 폰트를 찾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AI 서치’는 현재 모노타입의 클라우드 폰트 플랫폼인 Monotype Fonts (https://
창작 발레 ‘안네 프랑크’ 4월 국립극장서 공연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사업 선정작인 창작 발레 ‘안네 프랑크’(주최·주관: 댄스시어터샤하르)가 오는 2026년 4월 4일(토)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오후 3시와 6시 두 차례 공연으로 관객을 만난다. 유대인 소녀 안네 프랑크가 남긴 ‘안네의 일기’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제2차 세계대전과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배경으로, 절망 속에서도 꺼지지 않았던 인간의 빛과 희망을 발레의 언어로 풀어낸다. ‘안네 프랑크’는 안네가 일기 속 ‘가상의 친구’ 키티(Kitty)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서사 구조를 따라간다. 1942년부터 1944년까
동원F&B, 프리미엄 맛살 `리얼 관자 크랩스` 2종 출시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관자를 담은 ‘리얼 관자 크랩스’ 2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리얼 관자 크랩스’는 생선 연육에 실제 키조개 관자를 더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EPA와 DHA(합 120mg) △칼슘(166mg)이 들어있어 맛과 영양을 모두 잡았다. 리얼크랩스 2종은 담백한 맛의 ‘리얼 관자 크랩스 오리지널’과 고소한 버터가 더해진 ‘리얼 관자 크랩스 버터’로 구성됐다.
‘리얼 관자 크랩스’는 기호에 맞춰 간식부터 안주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별도의 조리 없이 바로 섭취할 수 있으며, 전자레인지 혹은 팬을 통해 조리하면 더욱 풍부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전자레인지 전용 포장지로 포장되어 있어 별도의 용기 없이 간편하게 데울 수 있다.
동원F&B는 리얼 관자 크랩스 외에도 차별화된 크기의 신제품 ‘리얼 메가 크랩스·랍스터’도 선보인다. 대게 앞다릿살 모양을 닮은 ‘리얼 메가 크랩스·랍스터’는 70g에 달하는 큰 사이즈가 특징이다. 실제 대게·랍스터 살이 들어있으며, 일반적인 맛살 제품과 달리 맛살을 감싼 얇은 비닐이 없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저지방 식품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동원F&B 신선냉동 CM팀 안제은 대리는 “관자, 대게, 랍스터와 같은 고급 식재료의 맛을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원재료의 특징을 구현한 맛살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