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7개사 ‘인터배터리 2026’서 미래 혁신 기술 대거 선보인다
LS ELECTRIC(일렉트릭), LS MnM 등 LS그룹 주요 계열사 7개 기업이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시회에 총출동해 미래 전략 사업 역량을 선보인다. LS일렉트릭은 LS MnM(엠앤엠)·LS머트리얼즈·LS알스코·LS사우타·LS이모빌리티솔루션·LS티라유텍 등 그룹 계열사와 함께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LS일렉트릭은 6개 계열사와 공동으로 45부스(406㎡) 규모의 전시장을 마련하고 △에너지저장장치(ESS) △직류(DC) 솔루션 △데이터
모노타입, 자연어 기반 폰트 검색 기능 ‘AI 서치’ 출시
글로벌 폰트 및 서체 기술 선도 기업 모노타입(Monotype) (https://kr.monotype-asia.com/?utm_source=aisearch&utm_medium=PR)이 인공지능(AI) 기반 자연어 폰트 검색 기능 ‘AI 서치(AI Search)’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AI 서치’는 검색 필터와 태그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창작 의도를 자연어 프롬프트로 설명해 더 빠르게 적합한 폰트를 찾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AI 서치’는 현재 모노타입의 클라우드 폰트 플랫폼인 Monotype Fonts (https://
고양시, `2026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18명 모집고양시특례시(시장 이동환)는 9일부터 13일까지 `2026년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1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공근로는 저소득 가구 실직자에게 공공분야의 일자리를 한시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취업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소득 보조를 통해 보다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하고,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여 시민들의 편익 증진을 목표로 추진된다.
2026년도 공공근로사업은 약 4개월씩 3단계로 추진될 예정이며 이번에 모집하는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은 5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다.
선발된 근로자는 무단투기 집중 관리지역 환경미화부터, 건축물대장 전산화 작업, 고양시 드론비행장 이용객 안전관리, 브랜드 관광기념품관 운영 보조 등 다양한 분야에 배치될 예정이다.
공공근로사업 신청 자격은 참여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고양시민으로서,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실직 상태인 자로, 가구소득은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고, 가구 재산 합계가 4억 8천만 원 이해야 한다.
근무조건은 만 65세 미만은 주 25시간, 만 65세 이상은 주 15시간을 근무하고, 4대 보험 의무가입이 적용된다. 임금은 2026년 정부최저임금 기준으로 부대경비, 주휴·월차수당 등이 별도 지급된다.
공공근로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 주민등록상 세대원의 도장 등을 지참해 9일부터 13일 기간 중에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업무시간 내)를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채용공고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께서 공공 일자리 참여를 통해 더 나은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