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7개사 ‘인터배터리 2026’서 미래 혁신 기술 대거 선보인다
LS ELECTRIC(일렉트릭), LS MnM 등 LS그룹 주요 계열사 7개 기업이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시회에 총출동해 미래 전략 사업 역량을 선보인다. LS일렉트릭은 LS MnM(엠앤엠)·LS머트리얼즈·LS알스코·LS사우타·LS이모빌리티솔루션·LS티라유텍 등 그룹 계열사와 함께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LS일렉트릭은 6개 계열사와 공동으로 45부스(406㎡) 규모의 전시장을 마련하고 △에너지저장장치(ESS) △직류(DC) 솔루션 △데이터
모노타입, 자연어 기반 폰트 검색 기능 ‘AI 서치’ 출시
글로벌 폰트 및 서체 기술 선도 기업 모노타입(Monotype) (https://kr.monotype-asia.com/?utm_source=aisearch&utm_medium=PR)이 인공지능(AI) 기반 자연어 폰트 검색 기능 ‘AI 서치(AI Search)’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AI 서치’는 검색 필터와 태그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창작 의도를 자연어 프롬프트로 설명해 더 빠르게 적합한 폰트를 찾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AI 서치’는 현재 모노타입의 클라우드 폰트 플랫폼인 Monotype Fonts (https://
서울 송파구가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윤리·운영 교육을 실시했다.
송파구가 공동주택 윤리교육을 개최했다.
송파구는 3월 6일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2026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윤리·운영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관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과 관리사무소장 등 공동주택 관리에 관심 있는 입주민 30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에 앞서 구는 공동주택을 모범적으로 관리·운영해 주거 수준 향상에 기여한 입주자대표회의 회장과 관리사무소장 가운데 11명을 선정해 ‘공동주택 모범 관리자’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공동주택분쟁조정 전문위원 이기남 강사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소속 김성환 강사가 참여해 ‘입주자대표회의 운영·윤리 교육’을 진행했다. 강의는 약 4시간 동안 실제 사례 중심 특강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필요한 법령과 운영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공동주택관리 관련 법령과 최근 개정사항,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장기수선계획 및 장기수선충당금 사용, 공동주택 회계 관리 등을 안내했다.
강의 이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공동주택 관리 관련 법령 이해를 돕고 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송파구에는 서울 지역 5,000세대 이상 대단지 아파트 상위 1위부터 5위까지 단지가 위치해 있다. 향후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대규모 공동주택 공급도 이어질 예정이다.
구는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운영·윤리 교육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공동주택은 다수 주민이 함께 거주하는 생활 공간인 만큼 입주자대표회의의 효율적인 관리와 공공성을 갖춘 운영이 중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