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엔텍, 도쿄 ‘월드 스마트 에너지 위크’ 참가
GS엔텍(대표 허철홍)은 지난 17일부터 일본 도쿄에서 열린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월드 스마트 에너지 위크(World Smart Energy Week) 2026’에 참가하며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 공략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전시회로 전 세계 67개국에서 약 1600개 기업이 참가했다. GS엔텍은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의 영광 낙월 프로젝트 실제 설치 영상과 1/40 축소 모노파일 정밀 모형을 전시했으며 세계 1위인 네덜란드 Sif사와의 협업 공정 영상을 공개해 세계
강북구, 무인민원발급기 가족관계등록사항별증명서 발급 서비스 지속 확대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관내 무인민원발급기 4개소에 가족관계등록사항별증명서 발급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구는 그동안 가족관계 관련 서류 발급이 가능한 기기를 꾸준히 늘려왔다. 지난해 3월에는 미아사거리역, 미아역, 수유(강북구청)역, 도봉세무서 등 4개소 무인민원발급기에 가족관계등록사항별증명서 발급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11월에는 구청 민원실과 삼양사거리역, 화계역, 북한산우이역 등 4개소를 추가하며 서비스 범위를 넓혔다.
이어 지난 16일 구는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문화정보도서관, 강북종합체육센터, 웰빙스포츠센터 등 4개소 무인민원발급기에 가족관계등록사항별증명서 발급 기능을 추가로 설치하며 주민 편의를 더했다.
이번 서비스 확대로 주민들은 강북구 내 총 26곳에 배치된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가족관계등록사항별 증명서를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발급 가능한 서류는 가족관계증명서(폐쇄 포함), 기본증명서(폐쇄 포함), 혼인관계증명서(폐쇄 포함), 입양관계증명서(폐쇄 포함)와 제적등본 및 제적초본 등 총 10종이다.
한편 구는 외국인 주민 편의를 위해 종합상황실과 미아사거리역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를 대상으로 영어·일어·중국어·베트남어·태국어 등 5개 언어를 지원하는 다국어 서비스를 시범 운영 중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주민들이 가까운 생활권 내에서 가족관계 관련 민원서류를 보다 쉽게 발급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민원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