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타입, 자연어 기반 폰트 검색 기능 ‘AI 서치’ 출시
글로벌 폰트 및 서체 기술 선도 기업 모노타입(Monotype) (https://kr.monotype-asia.com/?utm_source=aisearch&utm_medium=PR)이 인공지능(AI) 기반 자연어 폰트 검색 기능 ‘AI 서치(AI Search)’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AI 서치’는 검색 필터와 태그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창작 의도를 자연어 프롬프트로 설명해 더 빠르게 적합한 폰트를 찾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AI 서치’는 현재 모노타입의 클라우드 폰트 플랫폼인 Monotype Fonts (https://
창작 발레 ‘안네 프랑크’ 4월 국립극장서 공연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사업 선정작인 창작 발레 ‘안네 프랑크’(주최·주관: 댄스시어터샤하르)가 오는 2026년 4월 4일(토)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오후 3시와 6시 두 차례 공연으로 관객을 만난다. 유대인 소녀 안네 프랑크가 남긴 ‘안네의 일기’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제2차 세계대전과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배경으로, 절망 속에서도 꺼지지 않았던 인간의 빛과 희망을 발레의 언어로 풀어낸다. ‘안네 프랑크’는 안네가 일기 속 ‘가상의 친구’ 키티(Kitty)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서사 구조를 따라간다. 1942년부터 1944년까
남동구, 원도심 공영주차장 확충...주차난 해소, 생활환경 개선
인천시 남동구가 주차장 부족 지역의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공영주차장 조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13일 구에 따르면 구월동 1246-2번지와 만수동 895-6번지 일원에 각각 `구월그린공영주차장(137면)`과 `진주4호공영주차장(71면)`을 설치했다.
해당 지역은 남동구 평균 주차 수급률에 미달하는 곳으로, 만성적인 주차난으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
특히, 불법 주·정차로 인한 보행자 사고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으나 이번 주차장 조성으로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번에 조성된 주차장은 2월 말까지 무료로 개방하며, 3월부터 유료로 전환할 예정이다. 정기권 및 이용요금은 별도로 홍보할 예정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설 명절 전 주차장 운영을 개시해 설 연휴 방문객의 주차 편의를 증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차장 확보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